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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시간이 있다면 한번이라도^^

환우 e6572004-01-27
더 사람을 만나자~~! 제가 좋아하는 사람 중에 최윤희님 그분의 두권의 책을 읽고~ 아~하! 했던게,,, 벌써 시절이 흘러 흘러... 한 글을 옮겨 적습니다. 행복을 한다발 우리 모두에게 나누고픈 화요일! ...'신년 운세 보셨어요?'... ...중략... 우리의 미래는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지 점장이가 예언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 미래는 우리에 의해 선택 되어진다--- 요즘 '셀프디자인족'이 늘고 있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 디자인 하는 사람들이다. 출근 전 한 시간을 잘 활용해야 성공한다는 '아침형 인간'이 화재가 되기도 하고 퇴근 후 3시간을 잘 활용해야 인생이 행복해진다고 주장하는 '저녁형 인간'이 화재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이 아니라 내 인생을 자신의 의지에 따라 디자인하는 '셀프 디자인족'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점쟁이에게 자신의 중요한 인생을 맡기지 말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면 그것으로 행복의 조건이 완성되는 것이다. 나의 100%를 다해서, 나의 전부를 '올인'해서, 하루 24시간 최선을 다해서 산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우리 류마티스 환자는 좀 다르다, 여유와 빔 휴식이 우리의 최선일 떄가 많다. 사회적인 최선과 환자의 최선은 분명 다르다*** 내가 자주 다니는 목욕탕에 때르 미는 아줌마가 있다. 그녀는 10년전 남편의 사업 실패로 오갈 때가 없어지자 직접 팔을 걷어 부쳤다. 배운 것도 없고 자본도 없는 그녀가 오직 가진 건 힘***아 난, 힘도 없으니 어쩐다~! 깡이다 얍!*** 그 힘으로 밀어 부친 것이 '때밀이'라는 직업이었다. 처음엔 자존심도 상하고 남의 시선도 부끄러웠지만 그녀는 그 덕분에 돈도 벌고 건강도 오히려 좋아졌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길거리에 나앉게 되었을 때 사람들은 그녀에게 팔자가 세다느니, 남편과 이혼 하라르니, 충고랍시고 설왕설래가 많았다. 그러나 그녀는 전혀 개의치 않고 날마다 죽기살기 땀흘리며 열심히 살았을 뿐이다. 지금은 30평 아파트에 두 딸들도 전문대학까지 졸업시켰다며 기분좋게 웃는다. 이렇게 어떤 어려움도 굴하지 않고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위대하고 멋진 사람들이 아닐까? '행여 내 운명이 어찌될까?' 궁금해서 점집, 사주팔자, 토정비결 따위에 아까운 시간, 돈, 기운을 빼지 말자. (그리고 잃은 것에 미련을 두지도 말자 아직 내게 남은 것 온전한 것이 쓰러지지 않게 단단히 부여잡을 일이다.) 그런 시간이 있다면 "한번이라도 더 웃고 한번이라도 더 사람을 만나자. 아무리 어려운 시대라지만 두 배, 세 배로 더 열심히 산다면 행복은 저절로 우리를 찾아오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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