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얼마나 힘이 들던지요?
환우 e6572003-03-04
안녕하십니까? 정말 힘드시죠?
우리 환우들 모두들 처음 다~~ 그러했지요?
하늘 바로 무너지고...
어쩔까? 앞이 깜깜했지요.
시간 속에서 희미하게 정신을 한가닥 한가닥 모아봅니다.
'땅에서 넘어진 자, 땅 을 잡고 일어선다'
"강척" 때문에 힘들지만 강척은 넘어서야 할
관리해서 진정 강척 내친구 해야할 그 무엇임을
가급적 바른 시일에 하나씩 하나씩
한단계 한단계 알아가시길 느껴 가시길 안아 가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것만은 오늘 기억해 주세요!
혼자가 아님을 ...
함께 가는 길벗이 따스히 여기에 이리도 많이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노원에서 강척과 오래 친구한 환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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