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펑'쏟아 집니다.
환우 e6572003-12-15
신의 자비를 구합니다.
뉘는 식사를 뭐 자연식이니 하여, 시간을 줄여
좋아하는 시를 더읽으라 좋아하는 책을 더 읽으라~
헬렌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신선 같은 말씀이신데, 무슨 연緣으로 이 젊은 고은 나이에
약에 약이름에 약의 작용에 약의 부副작용에...흐흐흑 ㅠ.ㅠ
우울 참! 진저리 나도록 나와 함께 한, 정말 떨치려
애를 쓰고 애를 쓰고...
님을 위하여 흘리는 눈물이 무슨 소용있으리요?
몫은 '님'의 것으로 남아 있을 뿐...
신의 '자비'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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