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합니다.
환우 e6572003-12-10
어렵게 다니던 회사르 그만 두고 한 일년 놀때,
아 죽음이었지요! 지나고 보니 그 때 더 잘 놀껄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다시 신입으로 들어간 회사에서
온갖 힘겨움 놀림을 극복하며 참았지만 ... 결국 ㅜ.ㅜ
사람들과 어울림이 참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지금도 12월이면 OB member들 보여 一盃 ㅋㅋ
제가 아픈이라는 것, 장애를 안고 산다는 것
아예 잊어뿌리고 살았지요! 망각과 나 자신에 대한 몰두,
사랑! 그래도 분명 한계가 있음을 또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
'님'의 말씀대로 수양하면서 사는 게...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삶은 수행이다'
잘하셨어요! 정말!!! 말이 통하지 않을 땐 침묵하라~
우리는 미래를 모르나니 그래서 한 번 살아봄직!^^
화이팅!!! 수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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