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애쓰시길...
환우 e6572003-11-24
무어라 말을 드려야 할지?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이 겸하여 심하여지는 듯,
스트레칭에 더 에쓰시고,
반욕 허리이하 뜨끈한 물에 몸담그기로 대사 활발히...
최소한 무릎이하 담그기, 단 상반신은 선들(시원).
다닐 때, 장갑 두겹...양말 아나, 둘, 셋, 넷까지 신기 시도
특히 잠잘때는 필히 네겹 양말! 금방는 아녀도 하다보면 진짜
^^ 거기~! 웃지말아요!
그리고 몸의 대사를 방해하는 음식 절대삼가...
설탕, 설탕이 든 음식 다~~~!!! 거기에 냉동 식품, 인스탄트,
가공식품, 인공조미료, 탄산음료, 커피, 코코아~ 우유, 유가공
계란까지... 그럼 뭐먹냐. 잡곡에 된장 푸성귀, 야채, 나물
견과류, 해조류, 버섯류... 어떻게 천천히 꼭꼭 십어 감사히..
아주 작은 알갱이까지 씹어 더이상 씹을 수없을때까지
씹은 후 삼키기...무슨 의식같이...
힘들어 아파 죽겠지만 그래도 스트레칭...
마음은 심호흡으로 평온 평온...
아프면 마음이 일어나 분노 우울이 ... 아~ 이럴 땐,
노래 하든 소리 지르던 울던...풀어야 됩니다.
물을 무지하게 많이 마시든, 잡답하던 음악을 크게 틀어 놓던
(좀 종용한 것을 크게 국악 산조~ 바라드) 메탈 땐스는
오히려 심란~~
이건 단지 저의 생각, 의견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내면에 조용히 물어
진짜 이유를 묻고 무엇을 어떻게 해나갈지는
스스로가 "답"을 가지고 있다는 것...
스스로를 왜곡하지 말고 자연스레 묻고 물어서
무엇을 하나씻 실천해 나가실지 선택! 결단! 의지!~~~
마지막 '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이거' 엄청난 이야기! 우리는 얼마나 스스로의
신호를 무시하고 살았는 지, 저 자신부터 반성.
배고프지 않은 대도 맛있다고 과식(이게 우리 몸을 아주 차게
하여 대사를 무지 방해함)하고, 졸린 대도 재미 있다고
오락하고 안자고...
힘냅시다. 서울 언저리에서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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