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네염 ..
환우 40e32003-11-24
99년도에 갑했다가 오랜만에 왔더니 제 아뒤랑 비번이 없어졌네염 ㅜㅜ
그래서 다시 갑했어염 ^^
기억하실라나 모르시것냉 .'';
그전에 갑했을땐 군인이였었죠 ^^
저는 천장골부터 아프기시작했어염..군대에서는 진통소염제로만
버티면서 간신이 제대했어염 ㅋㅋ^^
제대하고도 약간은 힘이들었는대..군대에서 약훔쳐와서 좀 먹다가 지금은 아무런 약도 안먹고 걍 버티고있어여 ㅋㅋ
넘 바보같죠..
지금은 천장골에서 허리지나구 등쪽으로 몸이 굳느거 같아염..
아침에 일어나기도 전에 등쪽이 넘 아퍼서 잠에서 깨어나거든염 ㅋㅋ 그래도 약은 안먹어여 병원도 안다니구여..
예전에는 무지 아퍼서 진통제 없음 몬버텼는대.. 지금은
고통이 익숙해염 ^^ 그래도 전 다행인게 한 1년전부터 지금까지
염증은 나타나지 안았어염..그냥 새벽이랑 아침에 고통만 있을뿐이죠..저두 지금은 그냥 손놓고있어여 제병에 대해서..
아프면 참고..힘들면 걍 버티구.. ㅋㅋ 바보같죠???
이제는 안그럴려구염..그래서 다시 올랜만에 들와서 갑했습니다..^^
강직성척추염이란 병때문에 넘 많은 것을 잃어버린거 같아서염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싶습니다..많은 도움 주셔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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