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무지 나쁘다.말도 못하게...
환우 e6572003-11-17
정피우고 싶으면 쿠바산 시가를 피우시라~ 돈이 들 더라도!
이건 자연 기호 식품?
지금의 담배는 여러 과정을 거친다. 액화질소에 산소...
담배잎 다음으로 설탕이 주재료이다 - 그러니 달콤하고 땡김,
그 다음이 글리세린(화약의 연료등 화학품)그리고 커피 코코아
분말 각종 향신료에 20 여가지가 넘게 들어간다. 담배 썩은것
보았나요? 그럼...
내 몸이 어떻게 반응 할까? 특히 아픈 중에 '극약''독약'
더군다나 아파서 '스트레스' 받을 때?
담배 한 대 아마'쥐약'하고 친구일런지? 모르겠습니다.
그이상 표현이 생각이 안나서 못쓰겠습니다.
환우님들중에 이상하리만큼 엉뚱하신 분을 가끔봅니다.
가끔 술먹으면서 이병을 어떻게 해보겠다.
가끔 담배피면서 어떻게 해보겠다.
가끔 밤새면서 무얼 어떻게 하겠단다.
끼니 거르면서 무얼로 한 끼 때우면서 무얼 바란다.
한마디로 미친짓이다. 허망된 생각이다.
생활의 기본은 보통 사람도 애써 지키질 못해 반건강인으로
치닫는 지금의 우리 세상... 우리는 기본위에 자기의 노력과
의지 인내가 "힘"을 내어 건강으로 나아갑니다.
우리가 버려야만 그나마 한걸음 한걸음 회복으로 가지않을까?
'술'의 호사 '담배'의 호사 를 버려야 건강이 손을 내민다.
몸의 편리를 버리고 운동하려고 체조하려고 움직여야
우린 작은 자유스러움을 얻기 시작한다.
절제는 건강하고 가장 친한 친구이다.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