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하세요?
환우 e6572003-11-14
궁금합니다.
간 길이 멀면 돌아오기도 힘들 터,
이제 한 걸음 한 걸음 돌아오시길 소망합니다.
적은 것은 잘 정리 해보셨나요?
십 수년의 축척이 너무 '소화'하시기 힘들지는 않으신지?
이제 긴 시간 '스스로' 행行 하는 시간이
'칼슘'님 '편'이 되어 드릴거라 확신합니다.
'확신'은 확인하는 시간속에서 생겨납니다.
노력하시어 어렵게 얻은 것을 여러가지 갖고 계실 겁니다.
우리가 치유로 가기위해 얻는 지식, 그리고 어렵게 결정,
그리고 크나큰 인내와 노력의 진진 시간...
맞습니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어버리는 것이지요'
'검 푸른 바다 바다 밑에서 줄지어 떼지어 몰려 다니다가~
시인의 안주가 되어도 좋다~ ~ ~ ~ ~ 남아 있으리라!!!'
"명태'노래 팍!팍!팍! 힘주어 불러봅니다.
~~~ 기분 좋은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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