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동감합니다...
환우 e6572003-11-12
저희 소식지 1호에
'웃음의 건강학'이라고 글 써주신 분 덕분에
노먼 커즌즈박사에 대하여 알게 되었답니다.
일노일노一怒一老
일소일소一笑一少
누가그랬지요!
웃을 일이 있어서 웃기는 하루에 한 두번 있을까 말까?
그러나 웃다보면 자꾸 웃다보면 웃을 일이 생긴다는 것이 참 말!
뭐~~그냥 웃지요! 하~하하 하!
좋잖아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