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강척임을 알았는데...
환우 f1f32003-11-05
그동안 고생 많으셨겠어여~
다들 그러하지만...
제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대
정형외과보다는 류마티스과가 나을 것
같아여~
저도 정형외과에서 류마티스과로 바꾸었는데
훨 나은 것 같아여~~
그렇다고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류마티스과라고 해서 금방 병이 낫는 것은 아니고
단지 내 병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려준다는 것 뿐이예요
저는 류마티스에 대해서는 한양대가 유명하다는 소문에
한양대에 다니는데 좀 멀어서 힘드네요--;
지금 생각해 보건대 큰 병원이라고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집에서 다니기 편한 곳으로 정하시고
병원에서 주는 약 꾸준히 드시고
항상 운동하시면서 몸 관리하시는 것이
이 병을 이기는 방법이 될 꺼예요
'강척'은 평생을 나와 함께 가야할~
그리 반갑지 않은 동반자가 될것 같네요
강척이라는 것을 잊고 지내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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