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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 누구의 답도 필요합니다 ***

환우 e6572003-11-10
저의 어설픔이 이런 ... 죄송하여라! 요즘 '질문과 답변에' 답글이 적음은 왜일까 하고 생각하니...... 아~ 자유게시판에 두번 올린 저의 '글'이 자못 캥깁니다. 마찬가지 아닐런지요. 누구의 답글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아마추어는 속이지는 않는다.' 일본의 유명한 장사(재벌)의 말이라고 하니~ 우리는 전문가도 아니며 하물며 '프로'는 더 더욱아닙니다. 우리는 또한 겸전한 성숙한 사람도 아님을 압니다. 사실 균형감이라느 것이 마치 '추'가 왔다 갔다하며 잠시 중간에 서있는 순간정도에 ... 대게는 치우침의 시간이 대부분인 것처럼... "다양함'이 생명이고 '힘'이 라고 셍각합니다. 추석특집에 '슬로우 푸드Slow Food'에서 세계여러 지방의 천천히 음식이 나오면서 다양한 음식이 있어야 하며 그것이 그 지방 사람의 건강을 지키며 개체의 유지에 바람직하고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음식의 세계화, 패스트푸드, 탄산음료가 셰계적으로 성인병, 현대병, 습관병을 일으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의 생각 또한 마찬 가지입니다. 다양한 생각이 우리 서로에게 도움이 됨은 물론 이런 작은 글들의 만남이 우리를 자라게 하고 우리를 풍요롭게 하지 않을까요? '완벽한 사람'도 없으려니와 완벽하려고 하는 것이 부담이고 스트레스입니다. 있는 그대로 시간이 있는 대로 아는대로 그냥 흐르는 생각, 떠오르는 생각을 주섬주섬 적어보았습니다. 질문 하나? 새우가 왜 등이 굽었을 까요? 상금 없음! 상품 없음! 우 히히~~~~ . . . . . . . . . "새우잠을 자기 때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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