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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록

강척!네 이놈 게 섰거라!(1)

환우 eb732003-10-23
님의 글을 보다가 저도 이십년 전의 일이 생각나 눈물이 납니다학교를 가려고 하는데 잠자리에서 일어 나지못하고 통증으로 비명을 지르면서 괴로워했던 그때가.... 아버지 등에 겨우 업혀서 차를 타고 간 병원에서는 아이를 낳을때 벌어져야하는 골반이 벌어 졌다고 큰추를 골반에 고정시켜놓아야했습니다. 지금이십년이 흘러서야 강척을 알고 나니 그동안의 수많은 치료들이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 아무리 현대의학이 발달했다고 하나 희귀한 병에대한 의사들의 무지와 의료체계의 미비가 저와 같은 환자들을 지금ㄷ도 만들고 있답니다. 아무쪼록 이제 실체를 알고 있으니 열심히 치료하시어 다시는 고통받지 않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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