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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전혀 별개의...

환우 e6572003-10-15
'강척'이 유전적 소인이 있다하나.. HLA-B27계열의 유전인자의 상관관계는 보유자의 2%만이 발현된다 하니 이것으로는 질환의 발현과 거의 관련이 없는 듯... 그래도 검사해서 '있다'하는 것은 ---- 아마도, 현대의학적 권위를 유지케 하는데 도움이??? 동생분의 경우는 큰 병원에 가셔서 검사해보시면 유전적 요인은 금방 알 수있으며, 본인과는 전혀 별개라는 점과 정상인들도 질환에 걸리지 않기위해 여러가지 노력하는 것과 마찬 가지로 동생 분도 규칙적인 생활(젊을 테니까!)과 균형 식사 적당한 운동... 공연히 '형이~~~' 이런 이유로 신경쓰거나 할 필요는 거의 없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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