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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첨 입니다^^

환우 e6572003-10-08
혼돈스러운 것, 당연합니다. 시간이 참 많이 걸립니다. 좀 일찍 알어 행하면 내 몸과 마음이 얼마나 좋을지! 그냥두면 아니 뭐 침, 주사, 약으로 어느 정도 통증 염증 관리가 된다해도 한 3~4 년 가다보면 마치 물이 낮은 대로 흐르 듯 내 몸도 아래로만 간답니다. 쉽게 말하는 한의가 있다면 한 방 퍽! 동의보감에 '학절풍'이니 '백호역절풍' 무슨 뜻인지 아시죠? 아프면 거의 대책이 없다하여 '불가해'풀지 못한다합니다. 어지간 하시고 덜 아프고 움직거릴 수있을때 진정 치유로 발을 옮기시길... 대게는 잊고 그럭저럭지내다 거의 벼랑 끝에서 호소하며 찾아다니며 조바심에 '억지수'에 더 속도를 달리고... 벼랑끝에서 날을 수도 있지만 '무언가' 준비가 없다면 추락이지요. 처음이니 이런 말도 합니다. 잘 판단하시어,잘 지내시길... 판단은 어렵고 세월은 그 무늬를 뚜렷이 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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