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
환우 b6872003-09-18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8년차 주부입니다.
저의 남편은 5년정도 아파하다가 결국 작년에 강직성척추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해야하고 약도 꾸준히 먹어야 하는데, 해야하는건 너무나 싫어하고 하지말아야 할 것들은 너무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술, 담배..
옆에서 맨날같이 얘기를 해줘도 들리지도 않는가 봅니다.
오히려 화만 내지요.
어떤말이 우리 남편을 강직성척추염에서 더이상 심해지지 않도록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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