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 있습니다.
환우 e6572003-09-17
여러 환우들과 글로 마음으로 나누고 '사람답게'살기를
희망하며 여러 책속에서 기쁨을 느끼고, 마음공부를
우선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DOCTOR FREE,
온 몸으로 운동과 잘먹기 실천중이고 특히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서로의 관심과 격려 친찬 웃음 우정 여러 소모임에서
즐거이 지내고 있습니다.
저의 개별특이성-몸의 속성상 새벽의 시간을 저의 시간으로
합니다. 책과 생각 기도 하루를 준비하고 체조하고 모임에가서
배드맨튼 웃으며 좀꺼부정해도 이제 이해들 하시고 좋게
보아들 주십니다. 혼자 잘 노는 습관을 버리고 뭐든지
함께하는 시간을 일과중에 여러번 갖고자 노력하면서 삽니다.
이리 글로 주고 받으니 너무 좋군요! 좋은 세상이구요!
말씀하셨지만 그때는 이유도 까닭도 선생님도 병원의 '과'도
없던 시절...지금은 본인의 의지, 노력, 실천여하에 따라서는
다양한 지식속에서 '선택'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열린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즐거운 점심입니다.
감사히 점심 잘먹을 마음을 주시어 너무도 감사합니다.
기꺼이 풍요로운 마음의 가을날을 즐기도록하겠습니다.
'님'께서도 멋진 웃음의 오후보 내시기를 소망합니다.
무궁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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