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환우 e6572003-09-16
그 긴세월 ~
병력으로 저보다 선배이신 분을 오랜 만에 뵙는 군요!
거의 같은 시기에 ...
저와 방향은 전혀 다르게 지내신것을 보니
또한 마음이 한구석 몹시 저려옵니다.
마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다른 시간을 보냈지만
여러가지 같은 코드로 지내신 생활에 동감하며
지금의 평온한 생활을 기원합니다.
'님'의 용기주시는 글에 저 자신을 한번더 되돌아봅니다.
우리가 무엇을 믿고 살아왔는 지
무엇에 의지해서 살아왔는 지
무엇에 희망을 걸어놓고 생활하는 지 ... ... ...
저녁밥은 열무김치에 된장찌게, 고추장에 썩썩 비벼
맛있게 먹어볼 작정입니다. 제겐 먹는 시간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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