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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급하신데다 개별특이성-몸의 속성-도 뒷받침이

환우 e6572003-09-17
안되었던 것 같은 느낌입니다. 생물학적제제...우리나라 사람 성격적 특성에 잘 맞구요. 약효는 정상분포로 보아서 왠만하면 잘 적응하는 사례도 많으나 정상분포 양 옆으로 몇 %는 '님'처럼 정말 고생... 말하기 쉽게 부작용이지요...현대의학의 첨단 운운하고 미국에서는 약이 없네, 한국에 주네 안주네 다국적 제약사의 입바른 소리에 감동의 눈물 ㅜ.ㅜ(레미케이드,엠브렐,휴미라...) 앞으로도 류마티스를 한 번에, 특효약! 이런 것은 나오기 어렵 습니다. 게놈(인간유전자)에 참여한 과학자, 그뒤에 단백질 호르몬 효소에 연구하는 학자들이 모래알에서 금가루 찾 듯 유전자, 단백질을 찾아보지만 우리나라에서 존경받는 과 학자 1번(동아일보 연재) 선생님 말씀이 단백질의 수가 하늘의 별만큼이나 많다 합니다. 말하기 죄송하지만 헛 된 희망보다 실천하는 용기를 권합니다. 류마티스인자나 우리 몸의 내부교란물질, 노폐물을 훨훨 태울 운동(근육을 쓰는)을 권하고 많은 물먹기를 권하며 바른 먹거리, 충분한 휴식 편안한 잠자리를 권합니다. 사실 우리의 몸을 완전히 잘 모르는 상태에서 모험을 걸어보는 용기에 여러번 박수를 보냈지만, 사실 2차, 3차 임상을 하기에도 독성(부작용)이 무척 심한 의약제제임을 미리(일부, 나라는 포기, 유별나게 미국계열의 회사는 투자이익을 위해?) 아시어 보다 신중히 개별특이성-몸의 속성-을 파악 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아직 현대의학적 검사로도 이런 개별특이성을 파악하기에도 미비한 수준입니다. 급하고 빨리 치료하는 의학제제는 모든 것이 부작용을 수반합니다. 더구나 생물학적제제로 주사제는 말해일러 무엇 하리요만...대게의 의사와 심한 환우는 통증과 염증의 고통으로 '그럼 우리더러 어쩌란 말이냐?'하고는 대게 이러한 부작용(독성)은 감수하는 것이 지금의 우리의 형편입니다. 설령 지금은 약제의 도움으로 나아지는 듯 싶지만 살아 내는 동안 그 약제를 통해 얻었던 우리의 이익은 반드시 댓가를 치루어야합니다.(이는 2001는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이 인공의약품의 이성체 분리 불가 논문에서 거론됨) 느리고 천천히 안전하게 정확하게 치유해가시길 권합니다. 1년 결핵약을 드시면서 바른 생활습관으로 땀내어 피나는 정신적 성숙을 꾀하며 노력하시길 권합니다. 물도 많이 드시고, 치열한 음식 먹기, 그래도 운동, 마음의 평온을 갖는 시간의 수련(연습). 등등 하루가 짧고 우리의 젊은 날의 시간이 부족할 지경입니다. 나는 못한다. 그렇게는 못산다. 그러면 또 다시 예전이나 지금처럼 물로 알약을 삼키는 편리한 통증 억제방법에 의존하며 여전히 조절되지 않는(되었다해도 몸의 재생능력을 저감하는 댓가를 치루고야마는) 방법으로 살아 가야... 물론 사람마다 다릅니다. 생물학적제제, 일반 류마티스에 잘 적응하여 살아가는 많은 환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자신이 그렇지 못할 경우 우리는 방법을 달리 갑니다. 책을 권합니다. 고통받는 환자와 사람에게서 멀어진 의사를 위하여, 철학자 가다머 현대의학을 말한다. 치유의 예술을 찾아서, 21c 생명의 길... 자기 자신을 잘 관찰 하시고, 의지를 내고, 용기로 지금 내가 확신하는 방향으로 한 발자국, 한시간, 하루를 정말 몸은 너무 아프고 괴롭지만, 살기위해 웃움띤 얼굴로 살아가시시를 두손모아 마음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무궁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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