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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마지막에서 날아오릅니다.

환우 e6572003-09-08
비행기가 언제 날아오르나요? 힘이 엄청나게 들어 마지막 순간에 들여오려지는 것처럼 우리의 몸도 아~ 정말 !!! 마지막에서서... 먼저 '위로'를 전합니다. 힘내어 이리 글을 쓰시고 마음이 단단하심에 마음이 조금은 '휴'하지만 앞으로 가야할 길을 생각하니... 자주 종종 들리시어 함께 마음을 나누고 격려받고 먼 길 즈겹거나 지치지 않고 갈 수있도록 합니다. 부모님의 말씀에서는 목이 메입니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은혜, 갚기에도 하해같은 그 고마움을 몸이 아파 부모님의 마음에 눈물이 고이게 했던 저의 오랜 옛시절에 눈시울이 자못 흐흐흑... 허나 운다고 땅을 친다고 나아질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바른 지식을 쌓고, 지혜로 판단하고 부지런히 실천하고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의사선생님들 많이 애쓰시지만 생명공학적으로 인간 게놈 지도가 완성되었지만 수천억의 별같은 단백질의 성질을 마추어 맞침치료까지는 아직까지도 요원합니다. 아침신문을 보니 사람마다 약의 필요량이 60배까지 차이가 난다느 글을 보며 아!~ 역시 우리 몸의 '개별특이성' 을 스스로 잘 파악하고 관찰하고 자신에게 맞 식이, 운동, 약, ... 외부로부터 기대할 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같은 병원에 같은 선생님 같은 약에 많은 것을 기대하기도 사실 어려운 현실입니다. 안에서 부터 왜 우리병이 나아야하는 지의 '의지'와 '정렬'로 밖으로 반드시 견디어 밖으로 '두가지 질환' 모두 몰아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서울의 어느 한 언저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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