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자기가 알아서, 그러나 심하게 극복!!!
환우 e6572003-09-06
걷는 게 많이걷는 게 좋고 나쁘고 기준이 어떻게
되는 지요? 모든게 개인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퇴행성 질환은 아주 낮은 단계부터 서서히
양을 조절하여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류마티스는 다릅니다. 땀이 쫘악나는 그육에 힘이 들어가는
심장이 쿵쿵하는 운동을 권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잘 하지는
못합니다. 조금 하고 나면 너무 힘들고 그 다음 날 심한 몸살
처럼 끙끙 알아눕기도 하지요! 하지만 힘내어 운동하시길
권합니다.
생물 기억나십니다. '역치'이상의 자극! 동에서는 과부하의
원리라 하는 데, 자기가 할 수있는 것 조금 위를 애써 해본는
겁니다. 이게 진짜 운동 효과 납니다. 걷는 것으로 무언가
회복을 기대하기는 약합니다. 물론 몸의 상태를 유지하거나
콘디션 조절에는 걷기도 그만이지요.
스스로 검증하고 실천하는 것 이상 자기 자신을 위하는 것은
없습니다. 시도하기도 전에 무슨 말 누구의 이야기 듣고
주저 앉아 있는 약한 우리의 모습에 때로는 분노하지만
인간이 모두가 다르다는 다양성 앞에서면 끄덕끄덕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문제는 선택입니다. 물론 선택하였으면 믿음을 가지고
상당기간 실천해 봅니다. 그러면 자신의 직관이
판단해 줍니다. 더 갈것인가? 멈출것인가를 말입니다.
이를 악 물고 잘먹고 물많이 마시고 운동전에 몸풀기
스트레칭 오래(관절운동 반경을 넓히며)하시고
운동 끝내고 정리운동 꼭하시고 호흡 조절(특히 깊은 숨 내쉼)
하시면 정말 매일매일 새 몸을 남들어 가는 느낌!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저는 새벽에 달리고(물론
좀 꺼부정한 허리에 왼쪽이 기울지만...무슨 상관?),
배드맨튼 열심히 복식으로 시합라고...누 구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땀을 흘려 움직인다면 가능한 일이라고
이십년 길게 류마티스 '강척'과 벗을 하고 있는
젊은 아빠 서울의 언저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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