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을까요?
환우 e6572003-09-01
우리 질환관리에서 사람들이 흔히 하는 실 수 두가지를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는 막연한 희망을 믿는 것입니다.
그냥 약을 끊고 내의지대로 ...??? 사실 몸이 아픈상태에선
의지가 거의 무용지물입니다. 이것은 몸과 정신의 상관관계와도
관련이 있지요. 모든 것 내가 감당할 만큼에서 실천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당장 약이 몸안에 안들어오면
몸이 아프고 그러면 더 자신을 비관하고 그러다 보면 밥맛도
없고 우동도 덜하거나 안하게 되고...... 그러고나면
더 세게 약먹고 또 약물부작용에 힉~~~~ 이게 악순환이죠!
절대 피하시고 선순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약을 드시면서 관찰하시면서 기본생활 잘먹고
잘쉬고 잘움직이고 운동하고 평안한 마음 푹자기 비타민 보충
물많이 마시기등 하다보면 몸도 마음도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 실제로 그렇게 되었을 때 약도 줄이고
자기 관리력도 향사외는 것이 아닐럽니요?
하나는 무엇을 하기전에 자기검증을 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웟분의 말씀대로 여러 정보가 있고 문의하고 상담하고 할 ㄱ수있는 지금의 세상, 스스로 무언가를 할려고 하면 먼저 지식적인 것 먼저해본사람 여러 관련된 사람 만나기 책과 자료(어떻게 보면 평소의 관심을 자료화함)구하기 등등 을 통하여
자기스스로 검증을 하고 결국 자기자신이 확신하고 자신감있을때 실행해봅니다. 그리고 수개월 해보고나서 더 할 것인지
아, 이게 아니다 멈출지 또 중간 점검해보고...그래야
자신에게 맞는 정확한 치유 관리 방법을 터득해 간다고 볼수 있습니다.
아플 때는약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러나 섣불리 약을 멈추는
것은 더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대안을 마련해가시면서
조절하시길 권합니다. 피나는 자기생활습관(태도)의 개선과
운동을 현재 서서히 실천하여 통증관리 염증관리가 되어갈 때,
우리는 스스로 약을 조절해나간다고 봅니다.
참으로 쉽지 않은 우리의 질환관리의 글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하루를 살아내는 것이 제일 힘든다 '라고
했겠습니다. 매일 을 잘 살아낸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일기 아니면 간단한 하루의 일지 아니면 그냥 노트에 메모
(저는 마지막 방법을 합니다)를 이용하세요.
저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기사랑 실천의 출발점이라고난 할까요! 우리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으고 서로의 실천을
격려해가며 우리의 질환을 '친구;삼아 더 성숙한 한 사람으로
자라납시다. 우리모두의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짝!!!
9월 요~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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