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신념(뜻), 의지, 실천이 문제죠!
환우 e6572003-08-27
아마도 수학을 배우다 보면 의료 끝 쪽에
통계가 나옵니다.
'정상분포도'라는 말 기억 나시죠?
한참 유행한 '80/20 사회'가 비근한 예이구요.
우리 질환도 그렇습니다.
원인은 아직 '과학적,의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
았지만
그간의 수많은 환자의 공통적인 유전적(개별특이성) 성향,
생활습관(태도)-호흡,물,식이,운동,마음다스림(잠,휴식)
성격,가치관, 그리고 환자의 환경등을 고려해볼 때...
전문의들의 말에의하면 양쪽중 한쪽의 15~20은 잘 관리되거나
본인도 모르게 아프고 가는 경우, 가운데 6~70%는 본인도
생활속에서 잘관리하고, 전문의의 도움으로 약과 운동으로
진짜 열심히 노력하여야 통증 염증 관절 등을 적절히 관리
해나가는 경우, 양쪽중 다른 한쪽의 일부는 정말 여러가지 방법을 다해도 회복되거나 멈추어 관리되않고 꾸준히 진행되는 경우... 대게 이 경우를 예를 많이드나 흔한 예가 아님에
'위로'를 받지요! 허나 모든 것은 이글의 제목처럼
"본인"이 그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3가지는 변수들(factors) 중에서 병원,전문의,약,
주사,수술적방법 등 주로 외적인 요소들에 관한 결과이고,
내적인 변수를 감안(기본 규칙생활, ... 마음-정신 : 사실 이게 반)하면 결과는 얼마든지 바낄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마지막의 3가지 경우중 지독히 마지막 양쪽중 다른
한쪽의 일부 ... ... 그러나 정모에도 잘 나가고
잘 생활합니다.
누가 이런 말을 했지요! '불치의 병은 없다, 불치의 생활
습관(태도)만이 있을 뿐이다' -동감합니다.
아, 눈 아프다. 나가서 20분은 띵가...띵가 내눈도 제자리를 찾아야지용!!! 막영한 희망보다 진정 '용기'를 권합니다.
젋은 무궁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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