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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록

칭찬과 격려 ...

환우 e6572003-08-27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춘다! 맞습니까? 성인같으신 말씀! 홈피가 개편한지가 언제인데, 어디서 무엇을 그리 하시느라 이제사 들리사 시간이 꽤 지나서 '강척'을 잘 관리하시며, '스스로' 졸업하신줄 알았습니다. 흔히 이런경우가 있죠? 아직 견디만 하시고 약으로 어느정도 통증이며 염증으로 누루며 덮고 하시다, 잘 안 눌리고 잘 안덮히고 운동을 하기에는 시간도 모질라고 귀찮고 ... 뭐 새로운 것(약, 요법) 없나? 또 아프니 나의 아픈 것, 궁금한 것 질문이나 하고, 하소연이나 하고 ... 언제까지 지금까지와 같은 반복을 우리는 해야 합니까? 물론 아프고 힘이들고 어렵고 짜증납니다. 그러나 스스로 관리하고 땀내어 운동하고, 약 적절히 이용하고 먹는 것, 운동하는 것, 자(쉬는)는것 기본적인 생활 규칙적으로 하며 스트레스, 마음의 평온 유지하면서 '절제'하며 사는 날을,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가는 생활이 우리에게는 언제쯤 찾아올까요? 앉아서 누워서 운동(근육강화)은 되겠지만, 진짜 피나는 노력 이를 악물고 행해야만, 실천해야만 떨어진 우리의 몸의 기능은 회복되어 '건강' 아니 정상인과 보조를 마추는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까요? 저도 가끔은 스스로 잘 관리한다 하지만 조금 뒤로 처지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 이틀이면 다시 마음을 잡아 운동 식사 보충식 잠 휴식 만남 대화 노래 책읽기 시 답변 꽃 ... 뭐든지 하고 또해서 마음을 몸을 제자리에 놓으려 애씁니다. 저 스스로를 위로하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밖에서 안으로, 누군가가 나에게는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이제 안에서 밖으로입니다. 화이팅! 3년정도면 힘내어 진료하시고 관리하시고 피나게 운동하시고 물론 류마티스 내과이구요, 이반 대학병원은 큰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잘 아시겠지만 실력있는 전문의를 찾으시는 것보다, 환자 스스로가 실력이 있어야 이병은 보다더 잘 관리됩니다. 진료전에 그간의 자신의 몸의 증상을 잘 관찰 기록하고 약은 어떤 것을 복용하였는지(각 약의 작용 부작용, 용법 용량은 벌써 배워 알고 있어야) 복용 전,후의 나의 변화 관찰 기록 그리고 평소 생활하면서 궁금한 점을 요약 메모하여야만... 진료시 간단하게 나마 답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전문의의 도움, 약의 도움, 우리 환우회에서의 도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본인의 치유능력으로 낫는 것입니다. 처음에 질문하긴 약이 잘 맞는 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압니다. 본인의 질환 진행정도 염증, 통증정도에 따라 전문의와 잘 상의 하시어 본인이 용량이나 용법에 확신을 가지고 약을 복용하시길 말합니다. 무엇이라도 하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비가 온다는 예보를 듣고 나온 비....올 수요일에^^ '우리는 무엇이든 머물러서느 안된다, 서둘러 "강척"졸업장을 따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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