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우 63892003-08-19
수채화님
수채화님께서 올려주신 글을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답니다.ㅠㅠ ^^
저희 신랑은 계속흐린 날씨탓인지 잦은 술자리탓인지 아침마다 강아지처럼 낑낑대며 출근한답니다.
수채화님은 궂은날 속에서도 건강하시길 기도하며 오늘은 가슴한켠에서 밀려오는 따뜻함을 덮고 좋은 꿈꾸며 잘 수 있을것 같네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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