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의 안도감...
환우 e6572003-08-18
변화를 생각하지만...
변화하고 있지만, 스스로 원하건 원하지 않건 ...
이 자리가 얼마나 편한지...
아침에 운동을 나갔다가 비가 와서...
여러 환우님들! 서울에 한 변두리에서 여러분의
건강과 안부를 소망합니다.
함께 할 수있는 한꼐앞에서 어느 순간 눈물 짓고 주먹으 ㄹ 불끈 지어보지만
이렇게 다시 저의 자리에서 인사합니다.
작지만 부족하지만 가난하지만 늘 행복하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언제나 웃기를 망설이지 않으며
늘 밝고 씩한 목소리이기를 자신하는 한 젊은 청년은
오늘 도 '미래'를 봅니다.
미래를 보는 자는 언제나 청년이라 는 소중한 말을
오늘도 되뇌이며 자꾸면 어른 '노'를 따라가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추수려보는 비오는 한 낮입니다.
추석이 다가오니 고향 부모님 돈벌이...
다 저의 뜻 더불어 세상의 뜻 근심, 염려를 접고
맛있게 점심을 먹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