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우 63892003-07-08
저는 강척을 앓고 있는 남편과 결혼한지 6개월된 새내기 주부입니다. 이름자체도 너무도 생소한...
친정부모님은 이사실을 알지 못하시기 때문에 그냥 가슴앓이만 하면서 지내다 KOAS를 만나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고 웬지모를 희망에 들떠지냅니다. 저는 이제 남편과 이때까지 했던 사랑보다 더 많은 사랑을 하기위해 2세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지만 환우여러분의 도움으로 잘 이겨낼수있고 행운이 따를 것이라 믿고있습니다. 모두 모두 입가의 미소를 잃지 마시고 마음의 부자가 되세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