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총장의 역할
환우 4d032003-06-30
안녕하세요. koas사무총장 이효남 입니다.
koas사무총장직을 맡은지도 벌써 5개월이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여러 환우님을 위하여 무엇을 할수 있을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사무총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회복지 전공과 함께 제가 사회복지사로 일할수 있는 것이 별루 없다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열심히 일하고 여러분들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뿐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더욱 다급한 심정입니다. 과연 여러 환우님들을 위해 제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정말이지 저는 여러 환우님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회장님 이하 여러 운영진 분들에게 많은 도움과 마인드를 갖게 되지만 그래도 항상 부족하다는 마음 뿐입니다.
저는 이 사무총장직을 맡음과 동시에 막중한 역할이 저에게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노력중이고요...^^
여러분 저희 회장님 이하 여러 운영진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일거하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는 아무 대가 없이 일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나마 대가를 바란다면 여러분들이 좋은 정보와 정기모임을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더욱더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환우회를 통하여 저희의 권리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록 강척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저는 벌써 우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앞으로 많은 일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는 회지를 발송할 것이고요, 회지와 함께 여러분들의 후원을 얻고자 지로가 배송될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힘을 비려 후생복지사업인 어려운 환우님들의 생활 보조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님들에게 치료 보조를 하려고 합니다. 이런 실질적인 도움이야 말로 저희 운영진과 제가 할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우리 힘을 합쳐 강척을 물리치기를 기도합시다.
요즘 부쩍 회원수가 늘어가는 것을 보며 마음이 아파올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홈페이지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저 혼자뿐만이 아니라 여러 환우님들도 이 홈페이지가 없어지도록 노력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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