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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글로뵈니 마음이...

환우 e6572003-06-24
'basquiat'님, 인사 나눕니다. 비도 오고 안부가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굳굳이 지내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가 준비하는 미래는 알수 없지만 '선택'입니다. 우리의 바른 선택에 다한 우리의 책임 잘 이겨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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