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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이렇게많은..

환우 51302003-06-05
세상에는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고통을 받는 사람들도 있죠. 그런줄 알면서도 자신의 아픔과 괴로움이 있으면 다른 사람 신경 쓰기가 어렵죠. 얼마나 맘 고생을 하십니까? 대개의 경우 남:여의 환자 비율이 8:2 내지 9:1 이라지만 우리 모임에 와보면 여자 분들도 아픈 분이 많아요. 곧 정기모임 - 7월 둘째 주일 - 이 됩니다. 그때 오셔서 '동병상련' 나누기로 하죠. 사실 가족들 까지도 우리들의 아픔이나 불편함을 짐작도 못합니다. 우리들끼리 서로 위로하며, 위로 받으며. 그 외에도 더 많은 고통을 받으며 사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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