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은 괜찮으세요?
환우 e6572003-06-03
얼마나 걱정이 되셨습니까?
진짜 제가 아픈게 낫죠! 애아파 병원에 누워있으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더라구요.
제 아이도 한번 장염으로 고생한적이 있었거든요?
아이는 괜찮나요? 잘 치료하시고 퇴원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님'의
건강이 참 걱정입니다만 글도 담대하게 주시고
무언가 자신있고 잘 관리하며 지내실 것 같은 믿음을 느낄수
있어 저 자신 무척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세요. 우리의 지혜에 슬기를 더하고 좀더 의지를
가진다면 충분히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친구
'강척'이라고 항상 그렇게 여기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힘드셨겠지만 우리가 할 수있는
일이 있고 할 수 없는 일이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마음 푸근히 하시고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어
오늘도 예전처럼 열심히 부지런하고 밝은 모습 보여주십시오.
그렇다고 너무 늦게 피씨 앞에 계시거나, 잠을 줄이시지
마시고 더 많은 휴식과 잠을 소원합니다.
안녕히계세요, 셔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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