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맞구말구요!
환우 e6572003-05-24
'희망' 간혹 우리는 잊습니다.
웃음도 더러 잃어 버립니다.
거의 해보기도 전에 그만 접는 경우가 너무도 허다하지요,
해보구도 겨우 며칠 몇 주에 그만 멈추어 머물르기 일 수 입니다.
나에게 남은 것이 하나도 없을 것이라는 느낌,
스스로가 만든 생각입니다.
자기를 직면하여 봅니다.
아직 내가 있습니다.
너무 오랜기간이라 지치십니까? 아니지요.
아직 내게 남은 것을 꼽아보세요.
없어진것 아닌 것보다 훨씬 많아 남아 있습니다.
그것에 한 번 힘을 주어보세요!
힘이 드러갑니까? 느껴 지십니까?
시작입니다. 여러번 힘을 주세요! 좀더 좀더 몇 분이 지났습니까?
하루 중에 여러번 해보세요.
몸에 여러번 여러곳에 힘을 주었다, 풀었다. 하다보니
숨이 들숨, 날숨 깊게 쉬어집니다.
머리가 조금 개이는 듯 느낌이 나고 좋습니다.
이제 마음에 '용기'를 불어 힘차게 기냥 소리 질어 봅니다.
"야~~~~~~~~~~ 아앙앙앙아앙앙앙앙 ~~~~~~~~아 ~~~~~~"
아! 시원합니다! 아! 시원합니다!
"용기"를 희망 앞에 ...
마음 시작에 씨앗을 타뜨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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