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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록

HLA-B27항원에 대해서

환우 8cf92010-02-18
우리나라 전체인구 4900만명중에서 HLA-B27항원을 보유한 사람은 전체인구의 약 6.5%~7%정도 됩니다. 조직적합항원(HLA)연구회에서 자료 보았구요. 약 318만~348만명이 HLA-B27항원 보유자 입니다. 또한 가천의대길병원 류마티스내과 백한주 교수샘은 미국의 경우 전체인구의 약 1%~2% 가 강직성척추염환자라고 말하고 있으며 한국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전체인구의 1%~2%정도는 강직성척추염으로 경증이나 중증으로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전체인구 4900만명에서 1%~2%인 약 49만~98만명이 경증이거나 중증의 강직성척추염 환자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전체인구중에서 6.5%~7%인 약 318만~348만명이 HLA-B27항원 보유자이고 이중에서 약 49만~98만명이 강직성척추염 을 경증이나 중증으로 앓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서는 발병율은 약 최소 15%~ 최대 28% 입니다. 남성과 여성의 발병율에서는 차이가 없으며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의 영향등으로 남성보다는 강직성척추염증상이 다소 경증 이기 때문에 진단 받지 못하는 것일 뿐입니다. 남성보다 여성이 강직성척추염의 발병율이 낮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강직성척추염 발병 집안에서 강직성척추염발병율은 약 20%~30%이며 부모중 한분이 강직성척추염환자이고 HLA-B27항원을 보유하고 있을시에는 자녀에게 HLA-B27항원이 유전될 확률은 중학교 생물시간에 배웠던 완두콩의 멘델 의 법칙이 적용되어져서 50%의 유전율이 되며 만약 HLA-B27항원을 물려받았다면 자녀가 강직성척추염이 발병할 확률은 약 20~30%입니다. 이는 유전학 연구원(이분은 강직성척추염 환자는 아니지만 HLA-B27항원 보유자입니다.) 이 알려준 내용이고요. 그리고 유전학자들은 이런내용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강직성척추염 유전율, 발병율에 대해서는 류마티스내과전문의들이 유전학적 지식이 그리 전문적이지는 않습니다. 조직적합항원(HLA)전문검사기관에서는 HLA-B27항원을 보유하고 있으면 강직성 척추염 상대적 위험도가 209배 높다고 말하고 있으며, 최소로 보아도 90~100배 이상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포면역학서적에 기술된 내용) 자녀가 HLA-B27항원을 물려 받았지 않을 거라고 안심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만약 유전자를 물려받았다면 강직성척추염 발병율은 약 20~30%입니다. 또한 강직성척추염은 아니지만, 혈청음성 척추관절염이나 염증성 척추관절염등을 발생시키는 HLA-B7항원, HLA-B14항원, HLA-B38항원, HLA-B39항원, HLA-B60항원, HLA-B61항원을 보유한 사람들은 우리나라에서 약 1200만명정도 됩니다. 조직적합항원(HLA)연구회 에서 보유율을 인구계산한 숫자입니다. 강직성척추염에 대해서 너무 유전율, 발병율에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안심할 일도 아닙니다. 걱정할 필요도 없고 안심할 일도 아니고 검사하면 HLA-B27항원을 부모로 부터 물려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녀가 유전자를 물려 받았다면 외상 으로 척추나 관절들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 시켜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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