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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궁금한점 있어 이렇게 올립니다.

환우 ec602006-11-19
네, 전에 한번 아버지가 강척이라고 하여..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요즘들어 아버지께서 아침마다 허리가 아프시다고 하시는데.. 밑에 글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아버지가 넘어지시면서 허리를 나무에 박으신거죠..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강척'이라는 진단을 받았구요. 저도 진단을 받으로 병원에 가봤습니다. 가봤더니 의사선생님 말로는 저가 아직 아무런 증상이 안타날 나이가 나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흔히 인터넷을 찾아보니..15살에서 20살 사이에 증상이 나타난다고 나왔더라구요.. 근데 의사선생님 말로는 20살 초반이 되어야 증상이 나온다고 하구요.. 여기서 궁금한점.. 증상이..15살~20살 사이에 나오는지..20대 초반에 나오는지.. 그리고 의사선생님께서 강척은 진행이 다 되어버리면..통증이 없을꺼라 하셨는데.. 아버지께서 지금 연세도 있으시고 사진을 찍어보니.. 강척이 거의다 진행된 상태라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아침마다 아픈걸 어떻게 봐야할지.. 그리고 아침에 자고 일어날때 아픈게 아니라.. 자고 일어나서 좀 쉬다가 다시 앉아계시다가가 일어날때 그때 정말 아프신가봐요. 제 강척에 대한 지식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라.. 이렇게 글올립니다. 비슷한 상황이시거나 이유 아시는분 답변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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