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는 셈치고 한번 도전을!!!
환우 2f482011-07-26
대구에 사는 41세 주부입니다. 진단받은지는 20년이 넘었네요
지금은 진행이 많이 되어 전형적인 강척환자의 모습입니다.요 몇 년전부터는 한번씩 움직이지도 못할정도로 아팠어요.병원에 갔더니 이때까지는 근육이 그나마 지탱해줘서 견디었는데 이젠 나이가 들어 근육도 이제 손을 놓았다고 하면서 점점 더 아파질거라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는 통증의학과에서 들었어요.정말 살기 싫더군요. 지금도 힘든데 더 아파질거라니....저는 경대병원에 다니고 있고 엔블렌 주사 맞고 있어요.....그러다가 육미섭생에 대해 알게 되고 그곳에서 1:1로 개인 운동 처방을 받아 운동한지 6~7개월 다 되어가네요. 그런데 몸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어요.바로 누어서 못자던 제가 바로 눕는 시간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고 구부정하던 자세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이번달에 병원에 갔더니 선생님이 많이 좋아졌다고 어떤 운동하는지 물으시더군요.혼자 알고 있기에 너무 아까워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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