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모임부산지역분 만나서 강척 물어볼수 있을까요?환우 6ccc2004-01-1622년 경력의 남이고요, 16년전에 강척진단 받고, 아예, 약도 먹지 않고 잊은듯이 살아왔는데 요ㅡ즘 들어 생각이 달라지네요. 집은 동래고, 회사는 중앙동인데, 만나서 소주 한잔하면서, 궁금한것 대답해주실분 감사.....공감0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댓글 0개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