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의 고장 경북 상주입니다
환우 ab002003-10-03
저는 상주시 신봉동에 살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과 만날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와 같은 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한분도 없어면 좋겠지만,,,) 저와 같은 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여러분 계시다는것을 알고 있으며, 서로 얼른 다가설수 없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숨기고 싶다고 해서 숨겨지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면서 우선 여기 강척모임에서라도 연락을 주고 받고 싶습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해쳐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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