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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지역모임

진해에 사는 새댁입니다;^^~

환우 3ef52003-04-29
저는몇년동안 아파도 그냥 무시하고 살았습니다. 가게를 하다보니 바쁘고 피곤하고 지쳐서 쓰러지기일수고...이병원저병원가도특별한 병명모르고...얼마전 이싸이트에 들어와 제증세와 비슷해서 이병을알게되었지요.허리,목,가슴,골반..기타여러곳이 아프다보니,저는이빈후과,신경과,산부인과..각병원을 다녔지 연관이있는줄몰랐죠.부산대학류마티스과에서 정밀검사받고 강척판명받았습니다.아직 생소하고 병명모른체 몇년동안 아프다고 제대로 내색한번 못하고 식구들 눈치보며 살다가 병명이라도 제대로알았으니 속은 후련한대요,많이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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