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우 67a72003-07-28
전 99년 정도에 단순 염증으로 알고.
정형외과를 전전하다가
00년부터..류마티스관련 학과에서 치료를 해서
강척을 확인 받았습니다.
지금 공익으로 근무하고 있고요
서울 삽니다.
이 병이 이렇게 무서운 병인지는 몰랐습니다..
하지만 전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그리고 이 병을 이기겠습니다.
이렇게 가입해서 남깁니다..ㅡㅡ
죄송합니다..제가 글쓰는것을 잘 못해서요 두서 없네요
단순한 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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