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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지역모임

비번을 잊어버려서 몇번이고 들어올려다 이제야....

환우 09bd2008-02-19
새로 가입을 하고나서야 이제야 들어오네요... 이곳에 오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혼자서 끙끙 앓다가도.. 위안을 얻을수 있으니깐요.. 아이를 갖을려고 약을 끊은지가 벌써 8개월째네요.. 몸은 아파오는데.. 둘째 갖을려는 욕심에 참고 있는데 괜찮을런지 너무 걱정되요.. 아이갖으면 몸이 안아픈사람도 있다하여 희망을 걸고 기다리는데 애 갖는일도 쉽지만은 않네요...ㅠ.ㅜ 아픈데도 참고, 아이를 가져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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