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지역모임

살아온 시간을 뒤돌아 보며..

환우 cbd62005-05-28
10년이 넘게 정말이지 온갖 노력을 다 해봤는데도 병명이 나오질 않아 혼자서 고생한 시간들과 고통이 머리를 때립니다. 왜, 다른 의사선생님들은 몰랐을까요?모든 정밀검사까지 다 해봤는데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셨는데,저에겐 고통의 시간이였어요, 그러다 우연히 눈에 포도막염이 와서 치료를 하던중 안과선생님께서,베제트병이 의심된다며 대학병원 류머티스내과에 가서 정밀 검사를 하라시기에 찾은 병원에서 유전자 검사를 받았는데 우연인건지 강척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움직일때 마다 눈물로 보낸 시간들이 넘넘 억울하기도 하고 왜 젊을때 이렇게 고생을 하는건지 ,,, 요즘은 등이 아프면서 가슴쪽도 무겁고 숨쉬기가 다소 어렵네요. 그것도 이병의 한 증상이라니.운동을 하라시는 선생님 말씀처럼 하려는 마음같지 않게 왜 이렇게 무기력하고 피곤한지모르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러신지 궁금하구요.같은 동지가있다니 다소 의지가되네요.의사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이곳에 회원이 된것이 잘한것 같네요..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