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며
환우 1bcd2005-05-20
간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많은 글들이 있었네요
저도 지금은 아이를 가지려고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2달동안 약을 끊고 기다리는데
작년에도 같은 방법으로 해왔었지만
임신이 되질않아 많이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작년보다 약끊을때 더 아프고
허리가 굽어져서 힘듭니다
그래도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간간히 오는 통증 밤마다
잠 못이루고 .....그래서 임신이 더 안되는것같고....
아픔 이기고 임신되었다는 분 세상에서 부럽네요
저도 다음엔 임신이 되어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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