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할래요?
환우 39a32005-01-24
저는 올해 여섯살 되는 아이를 하나 둔,구미에 사는 32세 주부입니다.현재는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은 딱 그만두고 싶군요.다행히도 일이 별로 많지 않은 계절이라 다니고는 있지만 오늘같이 추운 날은 더욱 더 통증이 심하군요.(특히 발가락이..)고향은 대구이구요,시댁은 상주랍니다.가까이 계신 분들은 한번씩 연락해서 서로의 고통을 같이 나누는 자리를 가지면 어떨까요?혼자이기엔 너무 쓸쓸한 병이잖아요..그럼 모두의 건투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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