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첨 글을 올립니다.
환우 e67c2004-12-18
저는 두아이의 엄마인데요.
여기여성방에 들어와보니 젊으신 분들이많으시네요.
아기를갖기위해서 약두끈구 힘겨운투병 들을 하시는
내용들이 맘을 아프게 하네요,
용기 잃지 마시구 힘내세요.
꼭 좋은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자유게시판에 보니까 약을 중단 하면 않된다구 하던데 약을
끊어도 되는건가요? 저두 사실은 약을 끊은지 석달정도되거든요.
그런데 요즘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여기 환우회를 어제
찾아서 들어 오게됐답니다. 덕분에 정형외과가 아닌 류마티스
내과를 가야한다는 얘길 듣기두 했구요. 전 목동사거리에
살구있는데 저와 가까이 사시는분 계시면 같이 만나서 운동두 같이 하구 서로 위로 하며 격려하며 지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을 혼자 하려니더 힘이들구 게을러지더라구요.
항상힘들단이유로 누워 있게만 되구요. 저와 친구가 되어줄분
계시나요? 기다릴께요.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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