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덥네여......
환우 1bcd2004-07-27
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전 결혼을 한지 3달지난 새색시입니다.
먼저 2세의 걱정을 하게되는데
지난 2달정도 약을 모두 끊고 어제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의사샘께서 본인이 견뎌낼수 있음 임신계획을 해도
괜찮다는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그 2달동안 정말 힘들었는데....
2세를 위해서 그 통증을 참아야하는데 또 깜깜하네요
통증을 참으면서 포기를 할까하는 생각 많이 했었는데
어느덧 2달이 지나 저도 제 자신이 신기하기도 하네요
얼른 아이를 갖고 싶은 소망이 큽니다
다른 환우분들도 좋은 소식 있길 .....
더위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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