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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보세요

환우 425c2004-06-23
저는 진단을 받은지 1년되어가는 아기엄마입니다. 아기낳고 얼마후 알게되어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많이 적응이 되었습니다. 초기 넘 힘들어 이병원저병원다니다 지금은 꾸준히 한병원에서 약을 받아먹으면서 봉침치료를 받았습니다. 정제된 봉침아니고 직접 벌침요.. 지금은 제가 집에서 손수 놓고 있습니다. 천연 소염작용이 있고 아시다시피 면역질환에 대체의학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집에서 통증을 당하고 있느니 어떤방법이라도 찾자싶어 배워서 지금 제가 벌을 구입해서 놓고 있습니다. 꾸준한 치료덕분인지 상태는 많이 좋아졌구요.. 전 계속 벌침을 맞아볼 생각입니다. 요즘 돼지도 벌침을 맞는다고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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