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드려요
환우 c90d2004-03-03
어제 병원 다녀왔어요.. 무릎에 부기가 안빠져서 결국 주사를 맞고서야 조금씩 좋아지내요.. 약은 조금 줄여주긴 했지만...
당분간 더 먹어야 하나봐요.. 울신랑 어제 물어보면서 많이 서운
한듯 말하는데 정말 가시방석에 앉은 기분이라서...걱정이 많네요.. 요번주는 시아버지 생신이라 또 일을 해야하는데.. ㅠㅠ
정말 하늘이 절 돕지 않나봅니다...속상해 죽겠어요
님들도 몸관리 잘하구요.. 또 인사드릴께요...
근데 궁금한게요... 지금은 약을 먹어서 그런지 통증은 없는데
약을 끊으면 많이 아플까요??? 제일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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