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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지역모임

안녕하세요

환우 57b22003-07-05
인사들입니다 미국 테넷시주에 살고있는 20년이 넘게 강척과싸우는 환우입니다 이곳에 들어와보니 예외로 여성 환우님들도 많이 계시네요 많이들 힘드시죠? 저도 수많는 세월을 병명도 모르고 통증과 싸우느라 많이 힘들었읍니다 통증이 심할때는 걷지를 못해 기여다녔으니까요 지금은 2개월에 한번씩 레미케이를 맞고 Methotrexate 를 일주일에 한번씩 자진 투입하고 운동두 하구해서 많이 좋아졌읍니다 여러분 우리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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