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힘내자.
환우 e4a32003-06-01
염증수치도 좋고 증상도 많이 완화된 것 같아서
선생님이 약을 조금 줄였었어요.
그러니까 몸에서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그 다음 병원가는 날까지 꼬박 2주를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죠어쩔 수 없이 다시 약을 올리구..
조금씩 나아진다는 희망에서
"아. 이렇게 되는 거구나.." 다시 실망하고 말았어요..
28년 동안 한번도 건강한 자신을 감사하게 여기지 않았는데..
이렇게 건강한 사람이 부럽게 될 줄 정말 몰랐어요..
다시 힘을 내고자 게시판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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