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환우 3ef52003-04-28
저는 서른한살,아들딸두아이엄마구요,첫애낳구 골반염으로몇년동안입원하기를 밥먹듯이하고 잘안낳고,한번씩손,발이 마비가오고...주위에서 애하나더낳으면 몸이좋아진다고해서 예쁜 딸도 낳았는데..몸은점점 더 망가져 발바닥까지 다 아파요.이병원저병원가도 병명도 없고,목도굳어가는데 병명이 없으니 환장하지요. 저는 홀시어머니모시고 시장에서가게를하지요.그러다보니자꾸아프다하면 누가좋다하겠어요..아파두 참고 열심히 사는데손이말을 안들어 병원가니 신경과로가라하더군요.첨엔 많이놀랐어요 루게릭인가뭔가가 의심인덴다나?돌팔이.결국 인터넷싸이터에서 제증세와 비슷한병을 찿다보니 여기까지 들어왔지요. 이병은 류마티스과로 가야되더군요.부산대학병원에가서 검사받고 결과기다기는중인대요,샘은거의90%강척진단을 내리시더군요.저는 가끔혈변을 봐요.그래서 장내시경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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