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줌마 입니다.
환우 490f2003-04-22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33살의 아줌마예요.
6살난 딸아이가 있어요.
신랑은 아들 갖기를 원하지만 제가 몸이 안 좋으니 지금은 반은 포기했나봐요.
몸이 아프기 시작한 지 6년쯤 되었는데 몇달 전부터는 목까지 아프기 시작했어요. 목을 돌리기가 힘이 들어요.
그래도 열심히 운동하면 낫겠죠?
우리 모두 열심히 운동하며 강척을 견뎌내자구요.
이곳에 들어오니 마음이 너무 편해요. 자주 연락 드릴께요.